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최근 15세 여중생을 성폭행해 임신까지 시킨 40대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연인관계’를 이유로 무죄를 선고(2015.10.16)한 판결과 관련해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처벌 촉구에 나섰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12월 1일 오후 2시 분당 서현역 지하 1층에서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년 성폭력 사건의 제대로 된 처벌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을 벌였다.
지역연대 측은 “사법부는 성폭력 피해자가 가졌을 두려움과 가해자의 위협감 등 성인 남성이 10대 청소년에게 지속적인 성폭력을 가했던 상황과 맥락은 고려하지 않은 판결을 했다.”면서, “검찰의 재상고로 대법원의 판결을 남겨둔 현재 제대로 된 판결이 이뤄지도록 전국 340곳 여성, 청소녀 인권 단체가 힘을 모아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했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 관련 홍보 리플릿과 핫 팩을 거리 시민에게 나눠주고, 주위에 여성폭력추방 관련 패넬·사진 10여 점을 전시했다.
캠페인에는 지역 경찰서,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 피해자 상담소, 경기해바라기센터(아동) 등 관계기관의 10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받은 서명지는 한국성폭력상담소로 보내 대법원에 제출한다.
성남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아동 관련 시설, 수정·중원·분당경찰서 등 15개 기관이 속해 있다. 2010년 11월 2일 꾸려져 아동·여성 폭력방지, 피해자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