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0일 대만 여행사와 항공사, 블로거 등 여행업계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안산시 주요 관광지 팸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 투어는 안산시가 중국에 이어 대만 관광 시장에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경기관광공사와 연계하여 추진했다.
시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고자 지난 11월 “2016타이베이국제여전(ITF)”과 “한국 문화 관광대전”에 참가한 바 있으며, 그 성과로써 팸 투어가 진행됐다.
대만 여행업계는 대만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인 타이베이국제여전(ITF) 한국관에서 홍보한 다양한 코스와 다채로운 방한상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문화관광대전에서 관광 콘텐츠의 집중 홍보를 통해 안산시를 방문하게 됐다.
이날 안산시행복예절관의 한복입기와 다도 체험에 참가한 대만 여행업계는 한국 전통 예절과 고유문화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한복의 아름다운 곡선과 색감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대만 여행업계 관계자(화태여행사 궈꾸이옌 사장)는 “안산 타이메이리!(안산시가 너무 아름다워요!)” 라며 “안산시의 체험관광코스를 상품화한다면 안산시 관광 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견인차 구실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대만 여행업계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면서 체험관광 상품 공동 개발 및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 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시장 다변화를 계속 시도해 나가겠으며 외국인들이 더 많이 우리 안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