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9일 디오 켄벤션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CYS-Net) 사업실적 보고대회 및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졸업식을 학교 밖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CYS-Net은 지역사회 및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가출, 성매매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발견, 상담, 치료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돕고자 1388 청소년전화, 청소년 긴급구조, 아웃리치, 기관연계 등 다양한 사업들이 실시되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를 위한 친구대화기법인 또래상담 프로그램의 초·중·고 실시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대단위 부모교육실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위한 해밀 교실 운영, 각종 스트레스를 지닌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 상주상담 등을 진행했다.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해밀 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별사례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과 심리 상담을 제공하고,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검정고시 59명, 자격증 취득 11명 등 성과를 이루어 냈다.
행사에 참석한 김남림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과 더불어 지원을 확대하여 위기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