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는 30일 수원 우만동 호텔 캐슬에서 ‘2016 휴먼N축제’를 열고 한 해 동안 복지 대상자들을 돌본 민·관 협력기관 복지 담당자들과 후원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수원시휴먼복지서비스센터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복지 대상자 관리 우수 사례를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 ‘통합사례관리사업 전시회’, 우수 사례 공모전·협력·후원기관 시상식 등으로 이어졌다. 뮤지컬 ‘넌센스’도 상연됐다.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관 수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8~10월 진행된 제5회 우수사례공모전 ‘2016 휴먼스토리’ 최우수상은 ‘대물림되는 가정 폭력에서 희망의 기지개를 펴며’를 응모한 팔달구 무한 돌봄 사례관리팀 이희옥 씨가 받았고, ‘인생의 비상연락망’을 응모한 연무사회복지관 공주형씨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체험수기 부문은 ‘당신을 만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를 응모한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 이현숙 씨가 최우수상,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나리라’를 응모한 수원시자살예방센터 권태정씨가 우수상을 받았다.
수원시 복지행정의 중심 역할을 하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수요자 중심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 서비스는 지역 민간단체들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내,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나 기관을 연결해준다.
휴먼서비스센터는 복지 서비스가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복지 대상자를 관리하는 기관이 어려움을 호소하면 전문가를 초청해 기관에 필요한 자문과 상담, 교육 등을 지원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함께 해주신 모든 후원자와 민·관 협력기관에 감사드린다.”면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센터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