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은 11.7.부터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건설현장 감독을 실시하여 위험성평가 실시 여부, 재해예방조치 등 산업안전보건법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위험성평가는 전 공정을 대상으로 작업 실시 전과 작업 변경 시 해당 작업의 위험요인을 찾아 대책을 수립한 후 위험요인을 제거한 후 작업을 하도록 하는 재해예방활동으로 2014.1.1.부터 전 사업장에서 실시하여야 한다.
성남고용노동지청은 건설현장에서 위험성평가를 관리하지 않거나 현장에서 수행하는 작업을 위험성평가에서 누락하고 위험감소조치를 실시하지 않는 등 사전 재해예방활동을 소홀히 하는 사업주에 대하여 과태료를 부과 하는 등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김호현 지청장은 “위험성평가는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실시하여야 한다. 앞으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를 위해 위험성평가 불이행 사업장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