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최근 죽율동 생금초등학교 통학로에 ‘웃고, 찡그리는’ 과속경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 외곽에 위치한 생금초등학교는 평소 과속 차량으로 인한 사고 위험성이 높았던 구역이다.
과속경보시스템은 고성능 레이더를 활용해 보호구역을 지나는 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전광판에 표시하고 제한속도(시속 30km)넘어 과속을 하는 경우 전광판의 숫자를 점멸하여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운전자로 하여금 보호구역내에서 자발적인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안전시설물이다.
특히 이번에 생금초교에 설치한 과속경보시스템은 운전자가 규정 속도보다 과속으로 운전하면 ‘찡그리는 표정’과 ‘속도위반’이라는 문구가 표출되며, 규정 속도이하로 주행하면 ‘웃는 표정’과 ‘안전운행’으로 표시되어 운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화형 시설물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경우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를 준수하지 않고 과속 운전을 하는 경향이 매우 크다. 이번에 설치한 대화형 교통경보시스템이 운전자에게 경각심과 친근감을 동시에 주고, 운전자 스스로 운전속도를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