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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생활 종합 플랫폼 ‘차선수’, 애프터마켓 서비스 업데이트로 소상공인 지원
  • 정지연
  • 등록 2016-12-02 10: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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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관련 소상공인들의 홍보 고민 해결



자동차 생활 O2O 서비스 ‘차선수’를 제공하고 있는 주식회사 윈카(대표 박희근)가 12월, 차선수 애프터마켓 서비스 업데이트(V1.5)를 통해 자동차 관련 소상공인들의 제일 큰 고민이었던 ‘홍보 및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차선수가 자동차 관련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한 결과, 이들 대부분은 점포 ‘홍보 및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하는 방법을 몰라서(45%)’,‘비용이 부담될 것 같아서(32%)’ 등의 이유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의 결과에서 보이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차선수는 위치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10만여 자동차 관련 업체 정보’, ‘우리 동네 업체 위치’를 차선수 앱 사용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포털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애프터 마켓 서비스란 ‘차선수’ 앱을 통하여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동차 구매 이후 벌어지는 자동차 관련(정비, 세차, 틴팅, 주차, 렌트, 타이어 교체 등) 업체를 위치 기반 기술을 통하여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다.


차선수의 애프터마켓 서비스에 대하여 윈카 박희근 대표는 “500만이 넘는 소상공인들은 대한민국의 서민 경제의 근본이다. 소상공인이 적극적으로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해서 소비자를 확보해야 서민 경제가 안정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다. 하지만 설문 결과에서 나타난 것처럼 소상공인들은 홍보 및 마케팅에 큰 관심은 있지만 실행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차선수는 자동차 관련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는 홍보 및 마케팅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자동차 관련 업체 정보의 불확실성, 즉 정보의 비대칭을 해결해 주기 위해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즉 이번 서비스는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Win-Win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였다.

윈카는 ‘사람들이 자동차 생활에서 소비하는 시간과 고민을 해결하다’라는 비전으로 2016년 4월부터 안드로이드, IOS의 ‘차선수 앱’을 제공하고 있다. 신차 견적 서비스를 메인으로 매거진, 애프터 마켓, 내 차 팔기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 생활 종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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