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내 안의 참된 나를 찾고 꿈에 도달하기 위해 현재의 나를 뛰어넘는 변화를 경험할 때 비로소 깨닫게 된다.”
30년이 넘은 공무원으로서의 삶과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의 삶을 지낸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통해 깨우친 진정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스스로에 대해 ‘처음부터 나는 행복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좌절, 불행, 배신, 절망, 사기, 돈, 권력 등 수많은 부정적인 단어들과 싸웠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부정적인 단어들을 몰아내고 희망, 기쁨, 즐거움, 가족, 친구 등을 초대하자 그 자리에는 행복이라는 녀석이 남아있었다고 말한다.
늘 똑같은 아침, 똑같은 점심, 똑같은 저녁.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오늘 더 행복해지는 연습’에서 말하는 행복은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지도 모른다.
다만, 저자의 “오늘도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 오늘의 삶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말은 반복된 삶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미소를 지으며 사는 방법을 일깨우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