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의 박진주 단원(30)이 최근 서산시 해미읍성 특설무대 에서 열린 “제18회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한국농악보존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예술위원회 등에서 후원하는 전국농악명인경연대회는 우수한 재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쇠놀이, 설장구, 채상소고, 고깔소고 등 농악 5개 부문에 대하여 명인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경연을 통해 시상하는 상이다.
박 단원은 이번 대회에서 전국에 흩어져있는 소고춤의 모든 동작을 조화롭게 구성한 ‘경기고깔소고춤’을 선보여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광지원 농악은 남한산성면 광지원리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속 농악으로 시에서는 광지원 농악 보전 전승을 위해 광주시 무형문화유산 제3호로 지정하고 지난 2010년에는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을 창단했다.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은 여수엑스포 초청공연, 즈보시 문화교류공연, 자매도시 교류, 남한산성 상설공연 등 국내외에서 연간 80여회의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며 지역전통문화예술 계승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