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2016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 그룹 중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교통안전 법 제57조에 따라 기초지자체(전국229개)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교통문화지수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해 교통안전공단에서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행태 및 지자체 노력도 평가 등을 심사하는 평가에서 30만 이상 시 그룹 중 제일 높은 평가를 받아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그동안 관할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의 유관기관과 협동해 매년 30회 이상의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문화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기타 교통문화 우수도시로 30만 명 미만 지자체는 세종시가, 군 단위는 전남 화순군이, 구 단위에서는 대전 서구가 ‘교통문화 우수도시’로 뽑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올 해 안산시가 전국 1위에 선정된 것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질서를 지키고자 하는 높은 교통문화의식이 있었기에 수상한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교통선진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