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김의숙)는 지난 12월 1일 보건복지부의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6년 생물테러 대응·대비 종합평가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종합평가대회는 201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에 대해 한 해 동안 수행한 내용을 토대로 종합적인 평가와 생물테러 분야의 담당자들과 기관들의 우수사례 공유 및 유관기관의 연계를 통해 생물테러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8월 상록경찰서 등 11개 기관 150여명과 함께 생물테러 대응·대비 대규모 모의훈련을 을지훈련과 연계해 생물테러 대응지침에 맞게 훈련을 진행했으며, 드론을 통한 백색가루 투입 및 관계 기관과 주민의 적극 참여 등으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
김의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테러발생 우려에 대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및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생물테러 대비 태세를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