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본부장 이만균)는 지난 11월 30일 자원순환협의회 운영위원, 환경기술인, 관련공무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안산스마트허브 자원순환협의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자원순환협의회는 2012년 6월에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재는 부산물, 에너지, 슬러지 분과별로 총 91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2회 분과회의와 더불어 전체회의를 개최해서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와 자원순환 선도 산업단지 육성을 위한 협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전체회의를 통해 자원순환 우수기업을 표창하고, 자원순환 기술지원 사례와 슬러지 자원재활용,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에 대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서 사업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폐기물 자율점검단을 구성해 자원순환협의회 참여기업 중 62개소를 대상으로 폐기물 자율점검을 실시한 후 이에 대해 최종 보고를 함으로써 타사의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시스템 및 재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순환협의회를 통해 산업단지의 폐부산물을 재 자원화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자원순환형 생태 산업단지 조성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