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10대 가수 샤넌이 K팝스타에서 본선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호평받는 동시에 다이어트 충고를 받아 화제다.
샤넌은 최근 마지막 시즌임이 알려지며 기존 가수, 지망생 등 다양한 실력자들이 도전하고 있는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본선 2라운드 무대에서는 샤넌은 이전의 혹평을 받았던 것을 잊고 향상된 실력을 보여 심사위원단에게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춤을 출 때 약간 둔해보이는 듯한 움직임으로 다이어트 충고 또한 함께 들은 것.
양현석은 “YG 제작자로서 얘기해준다면 살 좀 빼라고 하고 싶다. 관리를 해야 한다”며, “운동선수 관리하는 것처럼 무대에서 춤을 추려면 2~3kg만 빼면 좋겠다. 보기에 춤선이 조금 무거워 보였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는 지난 무대에 비해 확실한 실력 향상을 보여준 샤넌의 애정에서 생겨난 멘트임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회에 혹평을 했던 박진영은 “못 고칠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턱 떨어트리는 걸 한 번도 안 했다”고 칭찬했다. 유희열도 “조언을 해줘도 사실 못 고쳐서 온다. 어떻게 연습했냐”며 샤넌의 노력에 감탄했다.
한편 샤넌은 1998년생으로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하고 큰 쌍커풀의 눈매와 작고 둥근 얼굴로 인형 외모를 지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