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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너라면 스케투처럼’ 출간
  • 정지연
  • 등록 2016-12-05 13:00:39
  • 수정 2016-12-05 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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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케줄링과 할일관리 다룬 도서와 플래너 세트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2017년에는 새로운 목표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하루마다 기록하고 이를 점검하는 일이다. 그 도구가 이번에 출시된 ‘플래너라면 스케투처럼’(램플 출판사)이다.

이 책은 스케줄과 할일관리를 탁월하게 해낼 수 있는 방법론과 이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래너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 시작 전 책상 앞에서 스케투하는 시간 7분이면 하루 480분(8시간)의 업무 시간이 달라질 수 있고, 업무 후의 여가 시간이 풍요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은 신개념 플래너인 스케투의 개발자이자 스케투 마스터, 에버노트 공인 컨설턴트인 이찬영 저자가 아날로그와 디지털 기록 도구를 넘나들며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아침마다 스케투를 이용해 책상 앞에서 7분을 투자해 스케줄링을 하고, 할 일을 성실히 관리하고, 일정을 배치 조직하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실행 이후 저녁마다 침대 앞에서 자신의 삶을 평가하고 두 줄 감사일기를 쓰는 기록 방법을 설명한 후, 마지막으로 모든 기록을 보관하고 데이터가 될 수 있도록 클라우드에 올리는 보관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과 스케투 플래너는 스마트폰과 노트를 오가며 생산성 향상에 목말라 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이찬영 저자는 첫 직장인 이랜드 그룹에서 시작한 하루 기록이 삶을 변화시키는 것을 체험하고 ‘기록 마인드’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이후 평사원부터 임원까지, 중국지사 법인장에서 개인회사 CEO 까지 두루 경험했다. 여러 위치에서 업무에 기록 경영을 접목하면서 얻게 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책인 ‘기록형 인간’을 출간하여 독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책은 그 경험을 살려 실용적인 노트까지 첨가해 독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한다.


실제로 이 책을 낸 램플 출판사와 프렌즈로 이 책의 홍보를 돕고 있는 1인1책 김준호 대표는 “이찬영 저자는 직장인, 주부, 개인사업자, 학생, 목회자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을 통해 스케투 도구를 테스트하며 가다듬었다”며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 비범한 생산성을 얻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탁월한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개인 삶의 영역에 스케투 방식을 접목하면 오늘 당장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스케투 플래너의 효능을 강조했다.


새로운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 직장인이나 비즈니스맨들에게 필요한 책이 바로 ‘플래너라면 스케투처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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