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1월 30일 행정자치부에서 개최한 정부3.0 국민 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플레이버 후드 주민디자인단과 함께하는 공동체 숲 만들기’ 과제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대회는 전국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275개 기관에서 신청한 382개 과제 중 서면심사를 통과한 24개 기관의 사례가 발표됐으며, 앞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우수사례로 활용될 계획이다.
안산시 ‘공동체 숲 만들기’ 사업은 지난 6월 행정자치부의 국민 디자인단 특화과제 13개 중 하나로 선정되어 마을주민·전문가·공무원 등으로 ‘플레이버 후드 주민 디자인단’을 구성해서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교부받아 사업을 추진했다.
‘공동체 숲 만들기’ 사업은 연립단지 내 폐쇄된 놀이터를 어르신이 쉴 수 있고, 어린이가 놀 수 있는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가꾸고 주민이 직접 만드는 공동체의 숲 만들기 사업은 정책수요자 입장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사업의 본보기”라며, “안산시가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숲의 도시 안산’의 큰 그림을 안산시민들과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3.0 국민 디자인단은 공무원의 주도로 시책을 발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전문가, 공무원 등이 함께 모여 국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을 사전 점검하고 아이디어를 제공해 공공정책을 개발·발전시켜 나가는 정책 워킹그룹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