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곽생근)은, 수도권 및 충청권 지역 등의 각종 건설현장에서 도장 작업, 비산 먼지, 폐기물 등 각종 환경 문제를 빌미로 영세 도장업체 등을 상대로 협박하여 상습적으로 금원을 갈취한 환경단체 임원 A(54세, 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하였습니다.
A씨는 충남 아산시에 있는 ◯◯◯환경단체의 지회장으로 ‘환경지도’라는 명분으로 각종 공사 현장을 드나들며 민원 제기, 고발 등을 운운하는 방식으로 협박하여, 2011. 12.월경부터 최근까지 30여명의 피해자로부터 6,000여만 원 상당의 금원을 환경단체 후원 명목으로 송금 받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본건의 피해자로 확인된 대다수는 영세한 도장업체 관계자로 확인되었으며, 이와 같은 악성 갈취범으로 인한 피해는 영세 도장업체 등 건설업체 관계자에 국한되지 않고 비용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부실시공 등의 국민 안전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향후 경찰은, 건설현장에 만연한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소규모 영세 건축업자등에게 피해를 주는 악성 갈취범에 대하여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단속을 펼치는 한편, 건설현장의 구조적 모순점 해결 및 피해자 보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