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구제역, AI특별방역기간(16.10.1~17.5.31)을 시작으로 축산 농가에 유산균과 함께 구연산을 보급해 AI 예방에 힘쓰고 있다.
구제역, AI 바이러스는 pH 5.0이하나 11.0 이상에서는 급속히 사멸 된다. 유산균배양액에 구연산을 첨가할 경우 생균, 살균 효능이 있고, pH를 4.0이하로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다.
구연산의 활용은 유산균 원액을 물에 200배 희석한 후 구연산을 0.01% 첨가한 후 축사내부에 살포해 주거나, 가축사료에 혼합, 볏짚 등에 살포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물 2ton + 유산균 10L + 구연산 200g)
센터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유용미생물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며 이용할 미생물을 사전에 신청한 후, 예약한 일에 수령하면 된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