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추모사업 협의회는 추모시설의 입지와 내용 및 규모 등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시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오는 12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16안전공원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참여자는 20대 이상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참여자 신청을 받아 안산시민 250명(고등학생 50명 별도선정 포함)을 선발했고, 연령별 및 거주지별 안배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 리서치 사에서 주관하며, 사회자는 한국 사회갈등해소센터 이강원 소장과 한국갈등학회 박수선 교육위원장이 공동 진행한다.
먼저, 토론회는 416안전공원 조성 추진 경과 및 향후 일정, 국내외 사례 분석을 통한 세월호 추모시설 조성 시사점 등 토론 이슈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1부는 “우리가 바라보는 416안전공원의 형태와 내용은 어떤 것들인지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라는 416안전공원 비전과 가치에 대한 조별 토의 결과 발표를 통해 공유의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2부는 “416 안전공원 장소를 선택할 때 필요한 기준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에 대해 토의와 발표를 진행한다.
안산시 추모사업 협의회 관계자는 “세월호 추모시설이 세월호 참사의 의미를 기리고 다수 시민이 공감하는 시설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초기 논의 단계부터 다양한 시민의 참여와 의견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토론회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다시 집중시키면서 좋은 의견이 개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월호사고수습지원단(☎481-3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