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5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지방자치혁신사례와 확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성공적인 주민자치의 토대는 끊임없는 공유와 참여, 신뢰와 협력”이라고 강조했다.
‘수원의 나아갈 길, 집단지성으로 결정하다’를 주제로 기조 발제한 염 시장은 “‘굿 거버넌스’(성공적인 민관 협력)가 이뤄지려면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를 포함해 다양한 이해 당사자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염 시장은 또 “도전과 헌신은 지방 자치의 미래이자 풀뿌리 자치의 희망”이라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굿 거버넌스를 향한 각 지방자치단체의 힘찬 도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우(경기 군포갑, 더불어민주당), 이학영(경기 군포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염태영 시장의 기조 발제, 강선영(대야미 마을 협동조합) 이사장의 사례 발표, 토론회로 이어졌다.
염 시장은 주민참여 예산제, 500인·300인 원탁 토론, 마을 만들기, 도시계획 시민계획단 등 수원시의 민관 협력 정책을 설명하며 “정책 수립·집행 과정에서 시민 참여 장치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어 몽골 ‘수원 시민의 숲’·캄보디아 ‘수원 마을’ 조성 사업, 캄보디아·라오스 등에 화장실 설치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며 ‘세계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