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6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화재사고 현장을 찾아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2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경북과 대구는 원래 하나의 뿌리이고, 대구의 재난이 곧
경북의 재난이니 만큼 빠른 복구와 피해상인 여러분들의 상처 입은
마음의 쾌유를 염원한다”며,
“지난 9.12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대구시민의
따뜻한 성금과 국민들의 물심양면을 아끼지 않은 지원이 있었기에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피해상인들의 아픔을 같이 느끼고자 화재현장을 둘러보면서,
“경상북도와 도민들은 대구시와 함께 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모든 행정력을 다해 도울 것이다”며 피해상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애썼다.
한편,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윤광수)에서도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