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로 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11~’15년)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은 매년 평균 46건(1,306명)이 발생하였으며, 11월 5건(131명), 12월 10건(205명), 1월 9건(158명), 2월 5건(117명)으로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에도 11월부터 전국적으로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에서 면역력과 개인위생 수준이 낮은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생을 중심으로 노로 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되는 식중독의심 환자가 꾸준히 발생되고 있다.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인 노로 바이러스는 오염된 지하수, 해수 등이 채소, 과일류, 패류, 해조류 등을 오염시켜 음식으로 감염될 수 있고, 노로 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직·간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
노로 바이러스의 특성으로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이 오랫동안 가능하고 소량의 입자로도 감염시킬 수 있다.
감염 주요 증상으로는 24~48시간의 잠복기 이후 구토와 설사, 탈수, 복통, 근육통, 두통 등이 생긴다.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화장실 사용 후, 귀가 후, 조리 전에 손 씻기를 생활화하고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먹어야 한다.
특히 노로 바이러스는 입자가 작고 표면 흡착력이 강해 비누나 세정제로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시 관계자는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겨울철 어패류 섭취에 주의하며, 감염이 의심될 경우 즉시 보건소 및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