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6년 복지행정상 합동 시상식’에서 2016년도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평가한 2016년 지역복지사업(신설·변경제도 사전협의 및 이행분야) 부문에서 대상(포상금 3천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신설·변경 사회보장제도란 사회보장기본법 제26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신설 또는 변경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와 협의하는 제도이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올해 사회보장제도의 사전협의 실적 및 이행 실적을 평가해서 모범지자체를 선정했다.
안산시의 경우, 새로운 사회보장사업의 신설 대신 기존 정책을 보완·강화함으로써 신설 사업에 소요될 예산을 절감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복지재정 재분배 및 출산율 제고 정책 마련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중앙정부의 2014년 기초연금 도입 및 장애인 연금 확대, 2015년 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개편, 무상보육 등으로 지방비 부담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재정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다문화 가족에 대한 종합지원 체계 구축,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 저 출산·고령화 시대 및 노인·여성 등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일자리 지원 확대 등의 꼭 필요한 복지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앞으로 사회복지분야 뿐만 아니라 시정 전반에 대해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서 한정된 예산으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안산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육정책과(☎481-2865)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