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12월 9일 오후 1시 최용신 기념관 1층 영상관에서 제4회 ‘최용신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독립기념관 김형목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최용신 선생과 관련한 저명한 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최용신 선생의 생애와 사상에만 한정되어 있던 기존 논의의 지평을 ‘최용신과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넓혀 역사인물이 활동하던 공동체에 대해 깊게 고민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먼저, 학술대회는 독립기념관 김형목 선임연구원이 소통으로 공동체적 삶을 꿈꾼 최용신에 대한 기조발표로 시작해서, 제1주제로 최용신과 마을공동체 중 여성에 대해 윤유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의 발표가 이어진 후 서종원 한양대학교 연구교수가 1930년대 마을공동체와 아동에 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각을 이야기한다.
제2주제는 최용신 선생 사후부터 2016년 현재까지의 최용신 관련 유물에 대한 제 문제를 다루며,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5편의 논문은 제4회 최용신 학술심포지엄 학보로 발간되어 전국 도서관에 배부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 기념관(☎481-3040) 또는 안산학연구원(☎475-4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