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1일 정왕본동 주민센터에서 다문화 친화도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친화도시 아카데미를 수료하는 수강생,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그 간의 활동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수료생의 수료소감을 밝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친화도시 아카데미는 2016년 9월 29일 개교하여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 정왕동 지역의 다문화거리 조성을 위한 의견 수렴 및 연구를 위하여 개설되었으며, 다양한 주제로 매주 목요일 2시간씩 9회에 걸쳐 강의와 현장학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수료식은 김성호 다문화지원과장의 활동성과 공유발표와 수강생들의 추억이 담긴 동영상 시청, 워크숍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한 수료생은 소감 발표를 통해 “정왕동에 7년을 살면서 나의 동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내 주변을 눈여겨보게 되었고, 다문화란 서로 다름이 아니라 더불어 같은 것을 지향하는 열린 마음이 아닐까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윤식 시장은 “다민족, 다인종을 알아야 다문화가 함께 공립할 수 있다. 민·관이 함께 우리 시만의 독특한 다문화 거리 조성을 통해 다문화 친화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시흥시 관계자는 정왕동 지역은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내․외국 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2017년 다문화거리 기본방향계획 용역을 시작으로 단계적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