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조억동 광주시장은 지난 7일 판교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시·군간 갈등해소와 도↔시·군간 정책 연정추진을 위해 개최된 “상생협력 토론회”에 참석했다.
남경필 도지사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김윤식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시군 28곳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만남의 장, 상생협력의 장(그룹별 토론, 공동 토론), 정리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조 시장은 그룹별 토론에서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를 펼쳤다.
조 시장은 “수익성 있는 구간에만 편중될 수 있는 버스노선을 교통 취약지역까지 확대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치단체 부담금이 68억 원이 소요됨에 따라 지자체 재정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전액 도에서 부담해 줄 것”과, “인·면허권 관리주체를 시·군에서 경기도로 조정 해 줄 것”을 남 지사에게 적극 건의했다.
또한, 조 시장은 태전지구 교통난 해소를 위한 태전동 한솔유치원 앞(소로1-25호선, 소로 1-26호선)도로개설공사 부족사업비, 초월지역에 아시아 최대 규모 물류단지 조성에 따른 중부IC 개설, 지방도 325호선 도로 확·포장사업 △역동~양벌간(중로1-14호선) 도로개설공사, 삼리지구 진입도로 확장공사 등 총 838억의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조 시장은 “지역 현안사항들이 해결될 때 까지 국도비 확보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