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 조억동 광주시장, 이문섭 시의회의장을 비롯 시의회의원, 일반시민, 재능기부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업보고회 「행복한 걸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가족정책의 전달체계를 일원하고자 통합 운영 중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첫 번째 통합사업보고회로 그 의미가 남달랐으며, 2016년 한해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결혼이민자 가족 앨범 전달식, 한국어교육 및 중국어지도자 과정 수료식, 품앗이 활동 발표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자조모임의 전통춤 공연, 한국어교육생 캐롤송 및 댄스 공연, 육아나눔터 이용 아이들의 귀여운 오카리나 연주는 행사를 더욱 뜨겁게 하였다.
또한, 청석골 사진동우회(회장 한준희)의 재능기부로 올해 4째로 진행된 「결혼이민자 가족 앨범 친정 보내주기」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 10가정에 한국생활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가족 앨범을 전달하였으며, 앨범과 액자 전시하여 행사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조억동 시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는 날까지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한 가족을 위해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송정동(통미로 52번길 19)에 위치한 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 센터는 지역 내 가족을 위해 교육, 상담, 문화, 체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