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김태년 국회의원(성남 수정)이 지난 3년 동안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드디어 위례신도시 성남구간의 치안을 전담할 ‘위례 창곡파출소’ 신축이 확정되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지난 12월 3일 확정된 2017년 정부예산안에 ‘위례 창곡파출소’ 신설예산 총 45억1200만원 (부지매입비 39억6700만원, 건축비 5억4500만원) 전액을 확보했다.
이번 파출소 신축은 위례신도시 근린생활용지4 (현 센트럴 프루지오와 호반 베르디움 옆 공간) 350평 공간에 내년 2월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조기 사업 추진을 통해 늦어도 2017년 말 또는 2018년 초 봄까지는 완공하여 22명의 파출소 인력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위례신도시 성남구간에 2018년이면 약 4만여 명의 입주가 예상됨에도 토지매입비 과다 등의 이유로 위례동의 치안을 담당할 파출소 신축이 늦어지자, 경찰청과 여러 번의 협의를 통해 인근 복정파출소와는 별도로 2015년 10월 위례신도시에 임시초소를 운영하는 한편 올해 11월에는 순찰대 1대를 별도로 증설하는 등 위례동 주민안전 대책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서 왔다.
또한 지난 4월 신설 운영 중인 단대파출소 국비 예산 22억 전액 확보에 이은 이번 ‘위례 창곡파출소’ 신설 국비예산 전액 확보로 “범죄 없는 안전한 수정구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서는 안전한 치안대책 마련이 필수”이며, “특히 위례신도시의 치안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게 되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