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아동과 여성의 안심귀가를 위해 시범사업으로 본오동 오목골 공원 주변(오목로 26 ~ 이호로 43 일원)을 지정해 이 지역을 지날 때 스마트폰으로 보호자에게 위치를 자동 전송해주는 위치 전송 알리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과 GPS 기능을 이용해 특정장소를 지날 때 아동의 위치정보를 보호자에게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며, ‘모비프렌 안심귀가 알리미’ 어플을 다운 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의사에 따라 보호자의 연락처를 등록해 놓으면 별도의 어플 시행 없이 특정 장소를 지나가기만해도 자동으로 위치가 전송되고, 보호자의 휴대전화에서 ‘어디야’로 자녀에게 문자를 보내면 자녀위치정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녀들이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안심 존으로 설정해 놓으면 안심 존 이탈시 보호자의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귀가 알리미 서비스 시범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이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시 전역으로 확대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리미 서비스 시범 사업은 본오1동 마을안전지도 제작 추진 시에 본오1동 주민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조사된 우범지역 개선을 위한 사후조치로 실시하게 됐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