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성시 보건소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 피해지역 주민 및 살 처분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관리를 위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전수 조사와 무료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신체적인 손상을 입거나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충격적인 사건을 겪거나 목격하는 등 심리적 외상을 받은 후에 발생하는 불안장애로, 쉽게 놀라고, 불란해하며, 잠이 잘 안 오며, 짜증이 늘고, 집중이 안 되고, 사건(살 처분) 과 관련된 생각이나 느낌을 피하려는 회피반응이 나타난다.
이런 급성 스트레스 증상이 있을 경우 적절하게 해결하지 못하고 한 달 이상 지속 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진단되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받아서 완치해야 한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살 처분 참여자 및 피해 농장 주민 등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에 대한 선별검사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고 위험군으로 판정되면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의뢰하여 전문적인 상담 및 사례관리를 하고 전문가 상담결과 증상이 심한 유증상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 진료 및 치료를 제공한다.
또 정신건강문제 해결과 서비스제공을 위하여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 접수창구를 운영(678-5361, 5365)하며, 상담전화 1577-0199를 통해 24시간 전문요원이 정신건강에 대해 상담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트레스 장애 선별검사와 더불어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피해 농장 주민 및 살 처분 참여자들이 충격에 의한 정신적인 피해가 없도록 극심한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정신건강증진센터 이용을 당부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