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지난 12월 6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환경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최한 ‘제7회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에서 안성시 환경과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안성시 탄소사냥 실천사업’이라는 주제로 단체부문에서 1등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환경부에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사업에 대한 다양한 주체들의 우수사례 발굴 및 공유를 위해 진행하는 대회로 환경부장관, 한국 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선정과정은 각 부문별 예선 서류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본선 10개 팀이 경연대회를 개최해 그중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환경과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그린컨설턴트 사업, 산내들 푸른 안성 환경축제, 학생대상 기후변화교육 등 다양한 실천 활동으로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을 할 수 있는 탄소 사냥 법을 소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 환경과 지영수 과장은 “앞으로도 저탄소 친환경 생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실천 활동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