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ㅇ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이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5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전국 특·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중 1위를 달성했다.
ㅇ 공단 종합청렴도는 8.49점으로 전년대비 0.02점 상승하였으며, 지방공단평균(8.24점)보다 0.25점 높고, 전체 공공기관 평균(7.85점)보다 0.64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ㅇ 공단은 올해 종합청렴도 상승을 위한 방안으로 지난 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결과를 집중분석하여 민원인이 공단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해소시킬 수 있는 “청렴안내문”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였다.
ㅇ 김근종 이사장은 “청렴하고 안전한 공단 만들기를 위하여 전직원들이 힘쓸 것”이며 “공단이 5년 연속 2등급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