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예술단에서는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정유년 새해를 알차게 준비하기 위하여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베토벤 교향곡 제9번 d단조, 작품 125 ‘합창’』을 제주교향악단 정인혁 지휘자의 지휘로 도립제주교향악단·제주합창단·서귀포합창단원과 함께 소프라노 정혜민, 메조소프라노 김지선, 테너 이성민, 베이스 이대범이 협연하게 되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김경아씨가 객원 악장을 맡게 된다.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9번 ‘합창’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갈등의 중심에 선 역사적 작품이다. 특히, 4악장에서 네 명의 독창자와 혼성합창단이 등장하는데 이는 교향곡에서 사람의 목소리를 사용한 첫 번째 작품으로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할 것이다.
도립 제주예술단(단장 조상범 제주시 부시장)에서는 내년에도 다양한 레퍼토리, 특색 있는 프로그램, 품격 있는 연주회 등 도민으로 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번 음악회는 도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 공연으로 하고 있다.(공연 문의 : 도립 제주예술단 728 – 27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