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임신부에게 1인당 30만원의 산전 건강 검진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소득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2인 가족 소득기준, 221만 원 이하)이면서 출산(예정)일을 기준으로 임신부 본인 또는 배우자가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다.
검진비를 지원받으려면 출산 후 90일 이내에 신청서, 임신기간 중 진료비 내역서와 영수증을 주소지 보건소로 내면 된다.
시는 자격 심사 후 1개월 이내에 본인 통장으로 지원금을 입금한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1일 시작돼 12월 8일 현재 180명이 산전 건강 검진비를 받아갔다.
시는 사업 첫해임을 감안해 출산 후 90일을 넘겼더라도 올해년도 출산자에 한해 12월 30일까지 신청서를 내면 산전 건강 검진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연간 신생아 수를 8000명으로 가정했을 때 올해년도에 산전 건강 검진비를 받을 수 있는 산모는 960명 정도다.
성남시는 자격 기준을 매년 완화해 오는 2020년까지 모든 산모에게 산전 건강 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