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6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종합청렴도 7.91점으로 전국 75개 시 중 10위, 경기도 내 5위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는 민선6기 제종길 시장 취임 이후 2015년 청렴도 평가시 전국 22위에서 올해 10위로 지속 상승해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둬 청렴도 상위권 도시로의 진입을 알렸다.
시는 그동안 세월호 사고 이후 침체된 경기회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고, 지역경제와 도시기능이 회복하는 과정에서 전 공직자들에게 공정성과 투명성을 핵심가치로서 강조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상반기에 경기도 청렴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시민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부적으로는 위에서 아래로의 청렴 문화를 확립하고자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청탁금지법」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제작·배부했다.
더불어,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과 공직비리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부진한 분야에 대한 개선대책과 새로운 반부패·청렴시책을 마련해서 청렴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