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고잔 신도시 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초지동 707번지에 종합사회복지관 분소 규모의 둔배미 복지센터를 2017년 12월 개관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지역은 노약자 및 저소득층이 많이 거주하는 다가구 및 다세대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은 그동안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초지동 구 도시 지역에 소재한 종합사회복지관을 주로 이용해 왔으나 원거리에 위치해서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런 불편 해소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둔배미 복지센터를 건립을 추진하게 됐으며, 공유재산심의 및 관리계획, 중기 지방재정계획 및 지방투자심사 반영 등 관련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지하 1층~지상 3층 건축연면적 600㎡ 규모의 둔배미 복지센터의 총 사업비는 16억 7백만 원이며, 이중 지역 도의원 등의 예산확보 노력으로 도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7억 원을 지원받았고 9억7백만 원은 시비를 확보해서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둔배미 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서 삶의 질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481-2863)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