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지난 12월 6일 다문화지원본부 2층 소회의실에서 2017년도 외국인주민·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 위탁운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9개소를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탁운영기관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주민과 재외동포들의 안정적인 생활정착 지원과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매년 공개모집 후 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 다문화연구원 최은영 교수를 포함한 8명의 심사위원들은 외국인 주민 한국어 교육 운영기관 6개소와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운영기관 3개소 등 총 9개소를 공정한 심사를 거쳐 한국어 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다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어 교육 수요를 해소하고, 거주지 근처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올해보다 1개소가 늘어난 9개소의 교육기관에서 더욱더 많은 외국인 주민과 재외동포들이 한국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