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 영통2동 문화센터가 8일 수원 영통구 217번 길 18 현지에서 문을 열었다.
센터는 유아·아동들을 위한 공간인 ‘유아 도담방’,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방’, ‘인문학방’과 같은 특화시설을 갖췄다. 건강 체육 프로그램 등을 할 수 있는 ‘라온찬누리방’, 미술공예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상상 예술 방’, ‘다목적실’, 휴게실도 있다.
센터는 건축면적 1620.31㎡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건축비는 41억 5000만 원이 들었는데, 도비 5억 원, 시비 36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주민 평균 연령이 33.7세인 영통2동은 수원시에서 두 번째로(첫 번째는 광교 1동) 젊은 동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들의 참여도가 무척 높다. 2001년부터 주민센터 2~3층에서 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프로그램 실이 3개에 불과하고, 공간이 비좁아 어려움이 많았다.
현재 1300여 명이 22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데, 문화센터 건립으로 프로그램은 두 배 이상, 참여 주민 수는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개관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시·경기도 의원 등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염태영 시장은 “영통2동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정말 잘 운영되고 있는데, 공간이 협소해서 아쉬움이 컸다.”면서, “영통2동 주민들뿐 아니라 주변 동 주민들도 문화센터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어 “주민들 토론을 통해 입주시설을 결정했다”며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문화센터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