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는 낡은 건축물을 친환경 건축물로 증축·개축·재건축하는 것을 지원하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 주민설명회를 8일 매교동 주민센터에서 시작했다. 설명회는 내년 1월 26일까지 33개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녹색건축물’이란 에너지 이용 효율과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은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은 최소화하는 건물이다. 녹색건축물 지원 사업은 노후화된 건축물을 고치거나 다시 지어 녹색건축물로 만들 수 있도록 공사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이다.
사용승인을 받은 지 15년 이상 지난 건축물이 지원 대상이다. 내·외부 단열 시공, 단열 창호, 고효율 보일러 교체 등에 필요한 공사비의 50%를 주택소유자에게 지원한다. 대상 건축물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상가주택(660㎡ 이하)과 19세대 이하 소규모 다세대·연립 주택이다. 아파트는 제외된다.
건축물이 수원화성 역사문화 환경 보존지역,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에 있으면 건물 신축 시 최대 4천만 원, 증축·개축·재건축·리모델링 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그 외 지역은 최대 1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495건이 접수돼 349가구가 선정됐고, 15억 원을 지원받았다. 내년 2월 한 달 동안 수원시청 건축과에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동 주민센터 설명회 일정은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 상단 도시 > 건축 > 녹색건축물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건축과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