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강남4구의 아파트 분양권 전매를 금지시킨 '11·3 부동산 대책' 이후 한 달 동안 이 지역의 아파트 값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3 대책' 이후 강남4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달 동안 1.16% 하락했다. 대책 발표 이전에는 한달에 0.76% 상승했지만 대책의 영향으로 하락 전환했다.
청약시장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한 '11·3 대책'은 강남4구 등 일부 과열지역에서 분양권 전매를 제한하고 청약 요건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심리 위축으로 매매가격이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12월 첫째주 일주일 동안 서울 아파트 값은 △양천구(-0.18%) △강동구(-0.17%) △송파구(-0.08%) △중랑구(-0.05%) △관악구(-0.03%) △강남구(-0.01%) 순으로 하락했다.
양천구는 매수세가 뜸해지면서 신정동 목동신시가지12·13·14단지가 1000만~2000만원 가량 시세가 하락했다. 강동구는 둔촌동 둔촌주공1·2·3·4단지, 상일동 고덕주공3단지 등이 250만~5000만원 정도 값이 내렸다.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동안 0.03% 올랐다. △용산구(0.26%) △서초구(0.13%) △양천구(0.13%) △구로구(0.11%) △마포구(0.06%) 등에서는 오른 반면 △강동구(-0.19%) △서대문구(-0.09%) △중랑구(-0.08%) △관악구(-0.07%) △송파구(-0.03%) 등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