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전북 순창군이 발효식품을 생산·소비하고 이를 문화·관광과 접목하는 '참살이 발효마을'을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 만든다.
발효마을에는 먼저 발효 부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생산하고 콩 단백질 발효액 등 향토 미생물로 아토피, 비만 등을 관리하는 '발효테라피센터'가 들어선다.
발효산업을 체험하고 교육하는 세계발효마을체험농장, 다양한 소스를 체험하고 프랜차이즈화하는 케이드레싱(K-Dressing)센터도 만든다.
발효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의 조미료 소재를 생산하는 발효미생물 종자원, 전통발효를 주제로 만드는 50실 규모의 팬션형 한옥콘도 등으로 구성된 발효슬로시티 파크도 건립된다.
국비 98억원 등 모두 316억원이 투입되며 이르면 내년 공사에 들어가 2021년 마무리된다.
부지 면적은 13만8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