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가 현대자동차와 손을 잡고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에 나선다.
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박동일 현대자동차 전자기술센터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V2X(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시스템 실증사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 7월까지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 후문부터 화성시청을 거쳐 비봉 톨게이트에 이르는 약 14km구간 7개 교차로에 차량·사물통신이 가능한 통신기지국과 보행자와 통행차량을 감지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 등을 포함한 ‘V2X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구축된 V2X인프라를 통해 교통신호 및 보행자, 전방 차량, 교차로 주변, 공사구간 등 도로상황과 감속구간 등 6개 교통정보를 시험차량 50대에 제공하고 현대자동차의 차량 ‧ 사물 간 통신(V2X) 서비스 시스템 검증을 돕게 된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실증사업은 자율주행자동차 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교통안전 향상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우정 기아자동차공장, 송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이어지는 자동차 산업벨트를 갖춘 화성시는 지난 9일 SRT 동탄역 고속철도 개통으로 경기 서남부권 교통허브로 도약하며 명품 첨단 산업도시로 성장 중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