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저무는 석양에 핑크빛으로 물든 바다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요트 안, 남녀가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건배를 외치는 모습을 지금껏 소설이나 영화에서만 봐왔다면, 올 연말 화성시 전곡항을 주목해보자.
화성시가 오는 30일, 31일 이틀간 서신면 전곡항 클럽하우스 일원에서 낭만적인 해넘이를 볼 수 있는‘전곡 마리나 December 요트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크루즈와 고급요트, 파워 보트, 어선 등 다양한 종류의 배가 마련돼 취향에 맞게 요트를 선택하고 바다로 나가 지평선 너머로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소원풍선 날리기와 스탬프 아트 체험 및 SNS 이벤트와 먹거리마당, 민속놀이 체험마당이 마련됐으며, 2016년의 마지막인 31일에는 노래자랑과 축하공연을 비롯해 요트 트리 및 해상 마리나 LED 점등식이 진행된다.
요트 승선권 구입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4352-6961)로 문의하면 되며, 축제 세부일정은 화성시 문화 관광 홈페이지(http://tour.hscit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도권 최고의 마리나 시설을 갖춘 전곡항에서는 매년 화성시 대표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개최돼 올해 30만 명의 관광객을 모은 바 있다. 특히 관객 7백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흥행성적을 올린 영화 ‘럭키’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