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염태영 수원시장이 10일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한국발레협회상 시상식에서 ‘디아길레프 상’을 수상했다.
디아길레프상은 러시아의 천재 발레 프로듀서 세르게이 디아길레프(1872~1929)가 모던발레를 확립하고, 세계 각국에 발레를 보급한 데서 명명한 상이다. 한국발레협회가 비 발레인 중 발레발전에 공로가 큰 사람 1명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협회는 “염 시장이 수원발레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 발레 발전과 대중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원시는 2015년부터 발레STP협동조합과 함께 매년 9월 수원발레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지역시민과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교실, 플래시 몹, 움직이는 발레조각전, 아마추어 자유참가공연 등을 열어 시민들이 발레에 친숙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발레축제는 2016년 ‘지역 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돼, 국비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발레축제에 다녀오면 어렵기만 한 발레가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라면서 “매년 9월이 되면 수원발레축제가 떠오를 수 있게끔 수원의 대표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