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은 지난 11월 독립안전성평가(ISA) 기관으로부터 안전성을 검증받은 열차제어시스템을 수서고속철도(수서∼평택)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독립안전성평가(Independent Safety Assessment)는 법적인 요구사항이나 국제기준․규격조건 등이 충족될 수 있도록 제3자의 입장에서 수행하는 시스템 보증활동으로,
공단은 이번 평가결과를 통해 국내 고속철도 기술의 안전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프랑스․독일 등 주요 고속철도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공단은 수서고속철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열차제어시스템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독립안전성평가 기관을 참여시켰으며, 제작․시험․시운전 전 단계에 걸쳐 평가를 시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미비점을 보완하였다.
수서고속철도에 설치된 열차제어시스템은 300km/h 속도에서도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핵심설비로, 선행열차의 위치와 선로상태 등을 고려해 열차의 최적 속도를 계산하여 차량으로 전송하며, 열차가 허용속도를 초과하여 운행할 경우 열차를 자동으로 감속시켜 승객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