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이성일)은 지난 12월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16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10월 27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요구서를 접수받아 총 15회에 걸친 본 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지난 11월 30일 사전협의를 완료했으며, 최종 합의를 통해 2016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체결된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은 임금총액 저하 금지, 근로조건 향상, 문화체육 행사 지원 등 각종 복리후생 방안 마련을 단체협약에 담아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많은 노력을 할 것과 노사 양측의 상호 신뢰 구축 및 성실히 이행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조인식은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과 우리시 간에 서로 이해와 양보 속에 큰 성과를 거둔 결과물로서 앞으로도 근무여건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노사가 협력하여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에서도 이번 협약을 통해 직무의 책임을 다하면서 안산시 발전과 시민들 모두가 살기 좋은 숲의 도시 안산을 실현해 가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