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2월 9일 안산 복지! ‘마을을 주목하라!’는 주제로 2016년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1월로 25개 동의 보장협의체 구성이 완료되면서 실시한 첫 번째 워크숍으로 협의체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위원(투게더광산 나눔 문화재단 상임이사) 강사의 초청특강은 광주 광산구 사례를 중심으로 ‘왜 마을복지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7개동(부곡동, 선부3동, 와동, 본오1동, 사1동, 월피동, 선부2동)의 우수 사례발표 후 사례에 대해 김미경(비영리컨설팅 Welfirm 공동대표) 강사의 슈퍼비전이 제시됐다.
이날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 상호 유대감 강화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타 시 및 우리시 우수사례를 공유해서 협의체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숍에 참석한 많은 위원들은 “왜 마을을 주목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고, 다른 동의 우수사례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협의체를 운영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런 유익한 교육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자리에 함께한 전종옥 복지문화국장은 “워크숍에 참석한 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동 보장협의체가 따뜻한 복지공동체 안산을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