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문화재단은 지난 12월 8일 안산스마트허브에 위치한 (주)제이스 사옥에 ‘Happy fruit’ 조형 미술품을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조형 미술품은 설치안산스마트허브 문화재생사업의 공공미술프로젝트 일환으로 작가와 기업이 협업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작품을 결정해서 설치함으로써 문화향유 공간 확충과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제고 위해 추진됐다.
시는 2014년부터 안산스마트허브의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아카데미(수업), 찾아가는 문화택배(공연), 공공미술프로젝트(조형물) 등의 문화 재생사업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300여명의 근로자가 목공, 사진, 도예 등 17개 강좌의 근로자 아카데미에 참여해 3차례의 전시회를 가졌고, 찾아가는 문화택배를 통해 13개 기업의 근로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클래식, 마임, 국악 등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5개의 기업 외부에 조형 미술품을 설치하면서 그 과정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들의 문화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와 품격이 있는 안산스마트허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 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