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과 아케이드(비 가림 지붕)를 잇따라 준공한다.
13일 구천동 공구상가 공영주차장을 준공한 수원시는 15일 정자시장 공영주차장, 16일 ‘남문패션1번가 시장’ 아케이드 준공식을 연다.
구천동 공구상가 주차장은 768㎡ 넓이로 21대가 주차할 수 있다. 공구상가에는 96개 점포가 있다. 사업비는 23억 7700만 원으로 전액 수원시가 부담했다.
정자시장 공영주차장은 1194.1㎡ 넓이로 41대가 주차할 수 있다. 정자시장에는 144개 점포가 있다. 총 사업비는 38억 2000만 원으로, 국비 22억 9200만 원, 시비 15억 2800만 원이 투입됐다. 두 개 주차장 모두 30㎡ 규모 고객 쉼터가 있다.
남문패션1번가시장 아케이드는 길이 130m, 폭 6m로 12억 4600만 원을 들여 설치했다. 국비 3억 6100만 원, 시비 7억 6000만 원이 투입됐다. 1억 2500만 원은 상인들이 부담했다.
구천동 공구상가와 정자시장의 주차장 건립은 상인들의 숙원사업이었다. 두 시장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손님을 끄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수원시는 주차장 조성으로 두 시장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문패션1번가시장은 한때 경기 남부 최대 상권이었지만 대형마트, 백화점에 밀려 손님이 급격히 줄어들어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케이드 설치로 날씨에 상관 없이 쇼핑할 수 있어 손님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팔달문 시장과 이어지는 구간에 야시장도 운영될 예정이다.
구천동 공구상가 준공식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제2의 청계천이라 불리기도 했던 구천동 공구상가는 50년 된 대장간도 있는 전통 있는 시장”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고민하고, 실천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