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는 부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기본설계용역을 마치고 이번 달 14일부터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다.
지난 6월30일 기본설계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부산진구청 대강당)를 시작으로 주민 설명회 4회, 시민·전문가 토론회 및 자문회의 3회를 거쳐 10월 24일 서병수 시장 주재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천복원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건물주, 상인연합회)가 패널로 참석하여 “부전천 복원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이해관계자들과 현장에서 30여회 면담을 실시하는 등 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시민대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한 건물주협의회 및 상인연합회 대표자는 복원공사로 인하여 영업 손실이 감소할 것을 우려 해 공사반대를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병수시장은 부전천 유지용수로 이용될 부산시민공원 내 전포천을 둘러보고 부전천까지 도보로 이동하여 부전천(서면복개도로) 내부의 하천상태 등 현장을 확인하고
재래시장인 서면시장에서 이해관계자인 상인들과 부전천 복원사업 추진방안과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나눌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서병수 시장은 부전천을 전국 최고의 도심하천으로 만들어 침체된 원도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시민이 즐겨 찾을 수 있는 환경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으로 삼고자 하며, 이를 위해 시민들과 현장대화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머리를 맞대고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