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단순한 산업단지 이상의 세계적인 물산업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입주하는 기업들에 대한 자율적인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물전문가 및 기업인들의 요청에 따라 대구시는 지난 10월부터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 수립에 착수했다.
○ 대구녹색환경지원센터의 산업단지 경관디자인 전문가들이 국내외 우수 산업단지 디자인 사례, 입주기업 니즈(needs), 디자인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하여 천편일률적인 산업단지 이미지에 변화를 꾀하는 경관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 이날 협약식에 앞서 클러스터 16개 입주기업체 중 내년 상반기에 최초로 공장을 착공하는 롯데케미칼(주)은 이러한 경관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적용한 공장의 건축설계 및 시공 계획을 발표한다.
○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물기업집적단지입주기업 경관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진다면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명품산업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지난 11월 10일 착공하여 현재 33%정도 공정이 진행중에 있으며, 글로벌 물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물산업의 전진기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기업집적단지에는 지금까지16개 기업이 유치되었으며, 이들 기업은 롯데케미칼(주)을 시작으로 내년 안에 모든 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